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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조광한)와 정약용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일 정약용유적지 내 문화관에 여유당상점-1호점을 열었다.
여유당상점은 정약용선생님을 블렌딩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정약용기념품 무인판매점’으로 정약용유적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유당상점에서는 정약용페이퍼토이와 열수노트 및 마우스패드, 손수건, 정약용피규어 등 10종의 굿즈를 자동판매기에서 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시 정약용과 관계자는 “세대를 아우르며 많은 분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조선 후기 최고의 실학자, 정약용 선생의 숨결을 일상에서 가깝게 느끼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약용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정약용 관련 굿즈를 3개월간 체험하는 축제 구독 서비스 ‘월간 정약용’ 2기 체험단 350명을 7월 중 모집하고, 오는 10월 ‘제35회 정약용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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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