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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은 김상돈 시장과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 장태환 도의원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내손2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내손체육공원(내손공원로 39)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킴이, 사무원 등 근무자 5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교대로 근무하여 생활공구 대여,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내손2동 지역은 재개발로 인해 빈집이 많아 집중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에 필요한 지역특색사업을 발굴하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 역할을 할 계획이다.
김상돈 시장은 “내손2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라며,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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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