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이 소양증으로 고통을 호소했다. /사진=배윤정 SNS 갈무리
안무가 배윤정이 소양증으로 고통을 호소했다.

배윤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혹시 소양증 관련 아시는 분, 밤새 잠을 못 잤다"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의 팔 전체에 두드러기가 올라와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이 언급한 소양증은 피부를 긁거나 문지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피부증상을 일컫는다. 출산 후 극심한 가려움증을 산후소양증이라고 한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9월 11세 연하 연인과 결혼했고 올해 6월 득남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