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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최근 19년간 함께 했던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신세경은 고심 끝에 아이유가 몸 담은 이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기로 결정했다.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 계열사로, 아이유와 12년 동안 호흡을 맞춘 매니저가 지난 1월 설립한 소속사다.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 계열사로, 아이유와 12년 동안 호흡을 맞춘 매니저가 지난 1월 설립한 소속사다.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 5집 수록곡 ‘테이크 파이브(Take Five)’ 포스터로 데뷔해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신입사관 구해령’ ‘런 온’, 영화 ‘신데렐라’ ‘푸른소금’ ‘타짜-신의 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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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