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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영은 연매출 15억의 전복 삼계탕 가게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고향인 완도에서 어머니가 직접 공수해주는 전복을 재료로 쓰고, 무명 배우들의 생계에 도움을 주기위해 가게 직원으로 고용했다며 외모만큼이나 훈훈한 스토리를 공개했다.
유장영은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의 인맥을 자랑했다. 송가인은 유장영의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주러 올 만큼 절친한 사이. 유장영은 송가인이 유명해지기 전에도 친했지만, 유명해지고 나서는 더 친절하게 대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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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