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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종원클라쓰' 백종원이 삼계탕과 함께 제공되는 공깃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클라쓰'에서는 두 번째 요리 '삼계탕' 수업이 담겼다.
백종원은 글로벌 한식 새내기 6인(매튜, 라이언, 에이미, 에이딘, 애슐리, 파브리)에게 삼계탕 필수 재료인 인삼을 소개했다. 이어 백종원은 "생삼이라고 하기도 한다. 말리지 않은 인삼이다"라며 외국에서 구하기 힘든 재료인 인삼을 대신해 '인삼차 가루'를 사용하라고 추천했다. 달지 않아 대체 할 수 있다고.
이어 백종원은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재료를 넣으면 된다"라고 부연했고, 이에 애슐리가 약을 넣겠다고 너스레를 떨자 "약은 넣으면 안 되지"라고 외치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KBS 2TV '백종원클라쓰'는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에게 진짜 한식이 무엇인지 한식의 기본기를 가르쳐 전 세계인에게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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