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5일 오후 김수현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꽂이에 집중하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수현의 '태평양 어깨'와 조각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2007년 MBC TV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한 김수현은 오는 11월 방송예정인 드라마 '어느 날'에서 차승원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한다. 극중 성실하고 평범한 대학생 김현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