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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7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37.54원으로 7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6월 미국 ISM비제조업지수가 예상보다 부진한 가운데 위험자산 회피 경향이 높아져 상승했다"며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할 때 상승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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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