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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포항 '바라던 바' 오픈 첫날 아침이 그려졌다. 이수현은 온유와 함께 간장계란밥과 라면으로 아침을 준비한 뒤 김고은의 방을 찾아가 “언니 일어났어?”라고 물었다.
김고은은 잠이 덜 깬 모습으로 거울을 보고 있었고 이수현은 “일어나서 화장하고 있는데 영혼이 없다"면서 폭소, 김고은은 카메라 앵글에 비춘 자신을 보더니 “아 맞다, 눈썹을 안 그렸다”며 폭소해 웃음을 안겼다.
김고은은 잠이 덜 깬 모습으로 거울을 보고 있었고 이수현은 “일어나서 화장하고 있는데 영혼이 없다"면서 폭소, 김고은은 카메라 앵글에 비춘 자신을 보더니 “아 맞다, 눈썹을 안 그렸다”며 폭소해 웃음을 안겼다.
바다에 도착한 김고은은 드라이 수트를 입고 35㎏ 상당의 장비를 멨다. 김고은이 바다로 나가자 파도가 높아지고 날씨가 흐려지는 등 기상 조건이 악화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김고은은 포기하지 않고 타이밍을 보다 바다에 들어갔다.
바다에 들어간 김고은은 폐어망을 줍는 등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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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