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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의 라이브 방송에 도경완이 들어와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어? 도경완이 들어와나보다"며 '여보 집에 안 오고 뭐해'라고 댓글을 단 도경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장윤정은 "도경완 나가라,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지 말고 나가라"고 하자 도경완이 빠르게 퇴장해 웃음을 안겼다. 장윤정은 "내가 우리 팬들과 만든 놀이터엔데, 내 술자리에 남편이 갑자기 온 느낌?"이라며 "좋단 얘기다"며 떨떠름해 또 한 번 폭소하게 했다.
이날 팬들과 양자택일 게임을 진행한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경제권 넘겨주기'와 '하영이 동생낳기' 중에서 경제권을 택했다. 셋째에 대해 묻자 장윤정은 "내가 하영이 낳고.."라며 말을 흐리더니 "요즘은 됐다"고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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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