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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선글라스로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 임영웅은 리프트를 타고 무대에 등장해 샘 스미스의 ‘I’m Not The Only One’를 불렀다. 감성 장인이라는 별명처럼 첫 소절부터 부드러운 음색으로 감동을 선사한 임영웅의 무대에 박수가 쏟아졌고, 대기실에서 무대를 지켜본 배기성은 “도대체 못하는게 뭐야”라고 놀랐다. 이영현도 “임영웅 씨는 전 장르 다 잘하시네”라고 감탄했다.
이어 임영웅은 노브레인과 함께 듀엣 무대를 꾸몄다. 계속되는 선곡 회의 끝에 색깔을 찾아 나간 임영웅과 노브레인은 ‘더위 먹은 갈매기’와 ‘넌 내게 반했어’를 재편곡해 새로운 분위기를 끌어냈다.
임영웅은 롤린 댄스부터 골반 댄스, 막춤까지 잔망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이영현은 “원래 저렇게 잔망미가 있나”라고 반전 매력에 깜짝 놀랐다.
이어 임영웅은 노브레인과 함께 듀엣 무대를 꾸몄다. 계속되는 선곡 회의 끝에 색깔을 찾아 나간 임영웅과 노브레인은 ‘더위 먹은 갈매기’와 ‘넌 내게 반했어’를 재편곡해 새로운 분위기를 끌어냈다.
임영웅은 롤린 댄스부터 골반 댄스, 막춤까지 잔망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이영현은 “원래 저렇게 잔망미가 있나”라고 반전 매력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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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