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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오는 11일 초복을 앞두고 본관 지하1층 푸드마켓에서 복숭아, 자두, 살구 등 다양한 여름 제철 과일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여름 제철 과일은 수분 보충은 물론, 풍부한 영양소로 웬만한 보양식만큼이나 무더운 여름에 쇠약해진 기력을 회복시키는데 탁월한 것으로 전해진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바캉스를 앞두고 높은 칼로리와 콜레스테롤의 보양식보다는 낮은 칼로리로 원기회복을 도와줄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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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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