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세올라카운티는 미래형 계획도시 네오시티 조성을 추진 중이다.
오세올라카운티의 네오시티(Neocity)는 기술혁신·협력을 촉진하고자 조성한 기술 기반의 스마트시티이자 미래형 계획도시로 약 500에이커(2㎢) 부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셰릴 그랩 주의원은 “네오시티의 조성은 안양 평촌스마트스퀘어의 비전과 뜻을 같이한다.”며, “꿈을 현실화한 안양시의 미래지향적 정책을 벤치마킹해 네오시티 실현에 접목하고자 한다고 방문취지를 전했다.
셰릴 그랩 주의원이 관심을 갖는 평촌스마트스퀘어는 부지 약 25만㎡, 기업 약 90개사, 종사자 약 9천명, 매출액 약 6조원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이다.
최대호 시장은 "평촌스마트스퀘어는 일과 집터를 하나의 공간에 배치해 시·공간 배치의 효율성을 높인 산업단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식기반 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해 세수 증대와 고용 인력 확대 등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고 있다"면서 "친환경 융합 스마트밸리가 들어설 박달스마트밸리 조성 사업을 앞두고 있는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미래지향적 첨단 기업을 유치하고 문화 콘텐츠 공간도 함께 조성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