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엔시티 드림이 MSG워너비 꺾고 1위에 올랐다. 또한 태연, SF9, 데이식스가 컴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엔시티 드림은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헬로 퓨처'로 함께 후보에 오른 MSG워너비 유닛 곡들을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엔시티 드림 마크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더 열심히 하고, 긍정적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엔시티 드림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2위에 오른 M.O.M 멤버 지석진은 "순위를 떠나서 이 자리 함께한 것만으로 영광"이라며 "김태호 PD를 비롯한 제작진, 작곡가, 멤버들, 유야호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태연이 '위크엔드', SF9이 '티어 드롭',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가 '뜷고 지나가요'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태연, 2PM, MSG워너비(M.O.M), 데이식스 이븐 오브 데이, SF9, 전소연, 매드몬스터, MC민지, 엔시티 드림, 아웃렛, 원위, BDC, 드리핀, 사이로(415), 안성준, 킹덤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