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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부부는 김사장 부부와 반반씩 투자해 럭셔리 캠핑카를 구매했다. 팽현숙은 "몇 년 전부터 저도 알아보고, 김사장님도 알아봐서 이걸로 구매했다"고 밝혔다.
킹사이즈 침대를 비롯해 깔끔한 주방, 넓은 화장실, 노래방, 술장고까지 갖춰진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내내 시큰둥한 표정을 짓던 최양락은 술장고와 골뱅이를 보고 환호성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47인승 약 12m를 개조했다는 이야기에 최양락은 "좋긴 좋은데 아이들이랑 동해갔을 때 탔던 게 적당한 것 같다. 너무 커서 별로다"고 말했다. 특히 주유 한 번에 50만 원이라고. 최양락은 "저는 50점 정도다. 너무 크다. 그걸 넷이 타고 다니는 게 너무 과한 것 같다"고 불만을 토로했고, 팽현숙은 "본인이 왜 마음에 든다 안 든다 이야기를 하나. 투자한 것도 없고 빠져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 팽현숙은 “본인이 뭘 했다고 그러냐, 투자한 것 일절 없다”면서 “불만 있으면 우리 셋이 다니고 빠져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팽현숙은 “본인이 뭘 했다고 그러냐, 투자한 것 일절 없다”면서 “불만 있으면 우리 셋이 다니고 빠져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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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