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휴가지를 떠올리게 하는 동시에 더위에 약한 자신을 고백했다.

박신혜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날이 많이 덥네요. 더위에 약한 저는 녹아내리는 중입니다.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겨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화보 촬영 중인 듯한 사진에서 박신혜는 볼을 물들인 메이크업을 하고 먼곳을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삐져 나온 머리카락과 화려한 액세서러 그리고 드러난 어깨가 여름의 느낌과 함께 휴가지에서의 나른한 휴식을 떠올리게 한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시지프스' 이후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