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도장 1공장에서 추락사가 발생했다. /사진=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도장 1공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오전 5시30분께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내 도장 1공장에서 사외협력업체 소속 근로자 A씨가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지붕교체 작업을 하던 중 13~15m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