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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기술 연구 개발 및 인력 양성 ▲공공·민간 분야 프로젝트 발굴 및 진행 ▲가용 자원 및 시설·장비의 유기적 활용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스튜디오엑스코는 국내 최대 로펌, 회계법인, 국책 연구기관의 지원을 받고 있는 유망 메타버스 개발 전문기업이다. 도시재생안전협회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시티 설계와 안전·재생 프로그램 실행을 주도하는 협회로 최근에는 메타버스형 첨단도시 관제시스템 구축을 국내 최초로 시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윈스는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운영 및 보안 고도화를 통해 방대한 양의 데이터와 개인정보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윈스 김대연 대표는 “세 기관이 보유한 각 사업 분야 노하우 및 역량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신사업에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메타버스가 가져올 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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