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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철구는 연지에게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골라보라"고 했고, 8강, 4강을 거쳐 최종 1명의 BJ를 선택했다. 철구는 "뭐가 제일 예쁘냐?"고 질문했다.
심지어 해당 사진 속 여성들은 가슴골을 노출하는 등 수위가 높은 모습을 보여줬다. 철구의 방송 소식이 알려진 후 "철구의 행동이 아동학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여성 BJ들의 노출 사진을 함께 봤을 뿐 아니라 외모로 새엄마를 뽑겠다는 발상을 보여주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아이에게 외적인 부분을 강요하건 가스라이팅이며 유해한 콘텐츠를 노출하는 것 역시 학대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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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