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6백만불의 CIX'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6백만불의 CIX' BX가 예능감을 폭발하며 CIX의 '몸개그 황제'로 등극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6백만불의 CIX'에서는 '입수지옥'에서 고군분투하는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의 모습이 담겼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CIX는 연습게임으로 '수면 위 레이스'에 도전했다. 제한 시간 1분 30초 동안 에어바운스 코스를 완주하면 성공, 성공한 멤버 수만큼 본게임 찬스를 획득할 수 있다.

첫 주자로 도전한 BX가 시작부터 에어바운스 위에서 넘어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코스마다 난무하는 몸개그로 폭소를 유발한 BX는 결국 시간 초과로 완주에 실패했다. 그러나 "약간 좀 잘생겼다. 포즈 보여달라"는 승훈의 요구에 능청맞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재미를 더했다.


이에 배진영은 "병곤이(BX) 형 우리 팀 몸개그의 황제야"고 감탄하며 BX의 예능감을 인정했다.

한편, Mnet 예능프로그램 '6백만불의 CIX'는 아이돌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가 혹독한 예능 지옥을 거쳐 '6백만불의 CIX'로 거듭나는 극한 예능 도전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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