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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역당국은 지난 14일 0시 기준 하루 동안 위·중증 환자가 17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4차 유행에도 위·중증 환자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이를 보였다. 이날만 두자릿수 발생을 보였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누적 163명을 기록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114명으로 여성 49명보다 2배 이상 많다. 치명률은 남성 1.17%, 여성 1.22% 수준으로 유사하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114명으로 여성 49명보다 2배 이상 많다. 치명률은 남성 1.17%, 여성 1.22% 수준으로 유사하다.
당국은 17명의 위·중증 환자가 발생한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지만 전체 확진자 수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역대 최다 규모인 1615명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병상은 지금까진 추가 수용 능력이 충분하다. 13일 0시 기준 중환자 병상은 총 806병상으로 전국 564병상, 수도권 291병상이 남아 있다. 준중환자 전국 확보 병상은 총 412병상이고 가동률은 전국 57.0%이다.
이외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7639병상으로 전국에서 54.5%가 가동 중이다. 현재 3475병상 이용이 가능하고 수도권에는 1081병상이 남아 있다.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는 74.7% 가동 중이며 2298명 환자를 추가 수용할 수 있다.
박영준 방대본 역학조사분석팀장은 "확진자 증가에 따라 일시적인 것일 수 있다"면서 "앞으로 발생 추이를 좀 더 관찰하겠다"고 말했다.
위·중증 환자 병상은 지금까진 추가 수용 능력이 충분하다. 13일 0시 기준 중환자 병상은 총 806병상으로 전국 564병상, 수도권 291병상이 남아 있다. 준중환자 전국 확보 병상은 총 412병상이고 가동률은 전국 57.0%이다.
이외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7639병상으로 전국에서 54.5%가 가동 중이다. 현재 3475병상 이용이 가능하고 수도권에는 1081병상이 남아 있다.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는 74.7% 가동 중이며 2298명 환자를 추가 수용할 수 있다.
박영준 방대본 역학조사분석팀장은 "확진자 증가에 따라 일시적인 것일 수 있다"면서 "앞으로 발생 추이를 좀 더 관찰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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