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새가수' 가수 배철수가 유일한 20대 심사위원 가수 강승윤의 등장에 당황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15일 오후 처음 방송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에서는 MC 성시경을 비롯해 배철수 이승철 김현철 정재형 거미 솔라 강승윤 등 역대급 심사위원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심사위원 석에 등장한 배철수는 이어 등장하는 정재형과 강승윤에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첫 심사를 맡은 정재형의 긴장을 풀어주기도.

이어 배철수는 심사위원중 막내라고 밝힌 강승윤에게 "승윤이가 막내야? 네가 유일한 20대야?"라고 물으며 "심사위원들이 너무 나이 든 거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명곡을 현세대의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할 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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