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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온’은 올 하반기 북미·유럽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2차 CBT를 통해 막바지 콘텐츠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엘리온’은 ‘테라’를 만든 제작의 명가 블루홀스튜디오의 개발 노하우가 집약된 PC MMORPG로, 북미 및 유럽과 오세아니아 지역을 대상으로 영어 및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총 4개 언어로 서비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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