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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는 손창완 사장을 비롯한 공사의 경영진과 전국 14개 공항, 18개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가 비대면으로 참석해 고객의 안전한 공항 이용과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손창완 사장은 “국민과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한 안전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앞서 중점과제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시행했다”며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우수 공기업으로 국민과 근로자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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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