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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도트무늬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변정수는 173㎝, 몸무게 53㎏의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8세 나이에도 탄탄한 각선미와 여전한 동안 미모가 인상적이다.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채원, 정원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채원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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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