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올림픽 축구대표팀 권창훈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과 프랑스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친선경기 후반 패널티킥을 성공시킨 교체되며 김학범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1.7.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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