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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고고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ㅀ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해야 할 행동을 각각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추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조형익 코레일유통 대표이사는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GO! 지구환경은 살리GO!'라는 메시지와 함께 철도 역사내 상업시설에 대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코레일유통은 지난 5월 ESG경영 선포에 이어 공공인프라인 철도역을 매개체로 지자체 및 협력사와 공동으로 친환경 유통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으며 철도 역사 내 상업시설에 친환경 무라벨 생수 및 생분해성 빨대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양대권 코레일네트웍스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조형익 대표이사는 다음 주자로 코레일테크 임재익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코레일유통은 “공공기관으로서 ESG경영의 실천을 통해 환경문제 해결에 일조해 나갈 것”이라며“특히 민관협력을 통해 공공시설인 철도 역사 내 상업시설에 대한 플라스틱 줄이기를 실천하는 등 친환경 유통 체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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