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맛연구중심 샘표는 ‘2021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그림대회에 접수된 모든 작품을 키즈놀이 앱 ‘놀이의발견’을 통해 9월 5일까지 전시한다./사진제공=샘표
샘표가 어린이들의 '맛있는 추억'과 관련한 그림 9만여점을 키즈놀이 애플리케이션 '놀이의 발견'에 9월5일까지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는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식사의 가치를 알리고자 샘표가 2013년부터 9년째 이어오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9만4000명이 지원했다. 온라인 전시회는 최종 우수작 100점만 볼 수 있었던 기존 오프라인 전시회와 달리 모든 참가자의 작품을 전시한다.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출품작을 자동으로 샘표 양조간장 501 라벨로 만들어주는 '나만의 맛있는 추억 간장 만들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제작된 '나만의 맛있는 추억 간장'을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8월 22일까지 인기상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도 진행된다. 투표에 참여한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샘표 마켓 적립금 1만원을 줄 계획이다.


샘표 담당자는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이 늘어나면서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그림들이 많아졌다”며 “올해 9만 4000작 이상의 작품이 응모돼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집밥의 중요성에 공감해주시고 샘표 캠페인에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진 거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그림대회의 ▲대상(1명) ▲최우수상(9명) ▲우수상(90명)은 8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9월 5일 서울상상나라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상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