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고대 그리스, 북아메리카, 이집트, 중국, 인도와 남태평양 등 세계 각지의 별자리 신화 23가지를 모아놓은 책이다.
별들이 왜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는지, 별자리 전설마다 어떤 기원을 지니고 있는지, 신화 속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냈다.
헤르쿨레스자리, 페가수스, 오리온, 북두칠성, 플레이아데스 등 한 번쯤 들어본 적 있는 별자리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별자리도 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구분해 각 문화권에서 별자리를 어떤 모습으로 보는지, 세계의 문화권에 존재하는 지혜도 엿볼 수 있다.
영국의 아동동화작가 애니타 개너리가 글을 쓰고, 앤디 윌크스가 그림을 그렸다.
애니타 개너리는 아동도서 시장에서 세계적 인기를 모은 '앗! 시리즈'에서 많은 책을 집필해 지리학협회 은상을 수여한 작가다. 국내에는 '세상을 바꾼 놀라운 탐험가', '우글우글 열대우림', '지진이 우르쾅쾅', '오들오들 남극북극', '사막이 바싹바싹' 등이 소개돼 있다.
◇ 별들의 이야기/ 애니타 개너리 지음/ 앤디 윌크스 그림/ 김정한 옮김/ 놀이터/ 1만4000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