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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비와 아내인 배우 김태희 사이에 '셋째'가 생긴 게 아닌지 추측하며 강한 호기심을 보였다. 비, 김태희 부부는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낳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던 터.
이에 해당 글이 화제를 모으자 비가 직접 나서서 진화했다. 그는 "#일임 #일일일일 #좋은일!!!!!!!!!!!!! #개인적인 #지극히 #완전"이라고 해시태그들을 덧붙였다. 앞서 언급한 '좋은 일'이 부부사이의 일이 아니라 개인적인 일임을 직접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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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