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청년 일자리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시급한 현안으로 꼽으며 일자리 관련주로 분류되는 메가엠디가 강세다.
21일 메가엠디는 오전 9시2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40원(6.12%)상승한 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일 최 전 감사원장은 국민의힘 신임 대변인단과의 간담회에서 "청년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이유는 일자리 문제 아니겠나"라면서 "현정부 정책이 아무리 선의로 했다고 하더라도 어떤 이념 경향성 또는 정치적 이해관계를 우선으로 한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가 열심히 노력하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전 감사원장은 또 "저출산 문제는 우리나라가 안고 있는 현안 중 가장 큰 문제"라면서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자녀가 지금 내 삶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줘야 저출산 문제에 근본적 방향 전환이 있을 수 있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메가엠디는 온라인교육서비스의 제공 및 오프라인 학원과 관련해 '평생교육법' 및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