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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네이버 CFO는 22일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제페토는 이용자가 가상공간 맵과 이 아이템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창작 지원 플랫폼 '제페트 스튜디오'를 갖췄다"며 "이 플랫폼에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기능을 연내 추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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