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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더보이즈 현재·영훈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싱글즈
따뜻한 원목 톤의 촬영장 안에서 현재와 영훈은 화이트 톤의 와이드 팬츠와 니트가 어우러진 시밀러 룩을 입고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로드 투 킹덤'과 '킹덤'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롤러코스터와도 같은 시간을 보냈던 더보이즈 현재와 영훈은 열정적으로 무대를 준비했던 당시의 순간을 회상했다.
영훈은 "'로드 투 킹덤'에서 올라온 팀이기 때문에 걱정이 아예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그러나 아파서 무대에 참여하지 못한 날 영상으로만 멤버를 지켜봤을 때 정말 멤버들이 단단해졌구나 생각했다"라며 더보이즈가 한층 더 성장했음을 실감
©싱글즈 했다고 말했다.
또한 "순위에 집착하지 않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팬들에게 온전히 보여주기로 다짐했다. '킹덤'의 무대는 하나로 똘똘 뭉친 더보이즈 멤버들과 스태프, 그리고 팬 모두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다"라며 서로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믿음을 내비쳤다.
긴 여정에 잠깐의 공백기를 가질 법 하지만, 그들은 곧바로 다음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현재는 "경연을 하는 동안 청량하고 밝은 곡을 한 적이 없다. 여름에 딱 맞는 시원한 음악이라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번 앨범의 키워드를 '에너지', '파티'로 정의했다.
영훈은 더불어 바쁜 일정 속 그들을 지치게 하지 않는 원동력은 팬들이라며 "계속해서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팬들을 더 놀라게 해줄 서프라이즈가 앞으로도 펼쳐질 테니 기대해 달라"라고 포부를 밝혔다.
©싱글즈
한편, 더보이즈는 8월 새로운 콘셉트의 음악이 담긴 여섯 번째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
따뜻한 원목 톤의 촬영장 안에서 현재와 영훈은 화이트 톤의 와이드 팬츠와 니트가 어우러진 시밀러 룩을 입고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로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로드 투 킹덤'과 '킹덤'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롤러코스터와도 같은 시간을 보냈던 더보이즈 현재와 영훈은 열정적으로 무대를 준비했던 당시의 순간을 회상했다.
영훈은 "'로드 투 킹덤'에서 올라온 팀이기 때문에 걱정이 아예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그러나 아파서 무대에 참여하지 못한 날 영상으로만 멤버를 지켜봤을 때 정말 멤버들이 단단해졌구나 생각했다"라며 더보이즈가 한층 더 성장했음을 실감
또한 "순위에 집착하지 않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팬들에게 온전히 보여주기로 다짐했다. '킹덤'의 무대는 하나로 똘똘 뭉친 더보이즈 멤버들과 스태프, 그리고 팬 모두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다"라며 서로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믿음을 내비쳤다.
긴 여정에 잠깐의 공백기를 가질 법 하지만, 그들은 곧바로 다음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현재는 "경연을 하는 동안 청량하고 밝은 곡을 한 적이 없다. 여름에 딱 맞는 시원한 음악이라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번 앨범의 키워드를 '에너지', '파티'로 정의했다.
영훈은 더불어 바쁜 일정 속 그들을 지치게 하지 않는 원동력은 팬들이라며 "계속해서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팬들을 더 놀라게 해줄 서프라이즈가 앞으로도 펼쳐질 테니 기대해 달라"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더보이즈는 8월 새로운 콘셉트의 음악이 담긴 여섯 번째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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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