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에 출시된 2세대 부분변경 모델 신형 티구안은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라는 폭스바겐코리아의 비전 하에 ‘모두를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3A 전략’을 적용한 첫 번째 주자다.
신형 티구안은 ▲2.0 TDI 프리미엄 ▲2.0 TDI 4모션 프리미엄 ▲2.0 TDI 프레스티지 ▲2.0 TDI 4모션 프레스티지 등 총 4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이 두 사륜구동 모델에는 4가지 주행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 ‘4모션 액티브 컨트롤’ 시스템과 ‘내리막길 속도 제한 장치’가 탑재됐다.
신형 티구안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 ‘트래블 어시스트’는 운전자 보조시스템 중 하나로 출발부터 시속 210km에 이르는 주행 속도 구간에서 앞차와의 거리를 고려해 속도와 차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신형 티구안은 폭스바겐코리아가 나아가고자 하는 ‘모두를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실현할 첫 번째 주자”라며 “디자인, 테크놀로지 등 모든 면에서 완벽을 더한 탁월한 제품 전략에 구매 가격과 총소유비용까지 낮춘 신형 티구안은 대체 불가능한 강력한 매력으로 국내 수입 SUV 1위 자리를 수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형 티구안 판매가격은 ▲2.0 TDI 프리미엄 4005만7000원 ▲2.0 TDI 4모션 프리미엄 4242만4000원 ▲2.0 TDI 프레스티지 4380만5000원 ▲2.0 TDI 4모션 프레스티지 4646만6000원이다. (개소세 3.5% 기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