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여빈이 팬들이 주는 생일 선물을 정중하게 거절했다.사진은 지난 6월3일 서울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한 전여빈의 모습이다./ 사진= 장동규 기자
배우 전여빈이 팬들이 주는 생일선물을 정중히 거절했다.

전여빈은 지난 2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팬클럽 ‘온빛’을 언급하며 “보내주시고 챙겨주시는 축하의 선물들 정말 감사하지만 편지만 받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댓글로 적어주신 응원, 그 마음만으로 충분히 행복하다”며 “늘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여빈은 오는 26일 생일을 앞두고 있다.

전여빈은 최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과 계약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를 촬영 중이다.


사진은 전여빈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일 축하 선물을 받지 않겠다고 언급한 글이다./사진=전여빈 인스타그램 캡처

전여빈 인스타그램 글 전문.
사랑하는 온빛&비니즈!
보내주시고 챙겨주시는 축하의 선물들 정말 정말 감사하지만 저는 편지만 받기를 원합니다.
댓글로 적어주시는 응원들, 그 마음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행복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