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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간부전 투병 중인 배우 윤주가 간 이식 수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은 24일 윤주 측근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해졌다. 윤주 측근은 "기적처럼 간 이식을 받게 돼 어제 새벽부터 수술 중"이라며 "응원과 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012년 영화 ‘나쁜 피’로 데뷔한 윤주는 지난해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한 급성 간부전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윤주는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 말아요. 곧 중환자실을 벗어나 밝게 웃고 있을테니"라며 완쾌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에도 윤주는 병상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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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