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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은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 플랫폼을 지향하며 2020년 12월 시작한 서비스로 민간배달앱에 비해 대폭 낮은 중개수수료와 지역화폐를 연계한 할인 혜택으로 배달앱 시장에서 신선한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GH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지역상생발전을 도모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배달특급 이용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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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