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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부친상을 당한 용감한형제가 현재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 4층 VIP실에 마련됐다.
용감한 형제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대표 및 메인 프로듀서다. 그는 AOA ‘짧은 치마’,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손담비 ‘미쳤어’, 선미 ‘보름달’ 등 여러 히트곡을 제작했다. 최근에는 ‘롤린’으로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브레이브걸스 역주행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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