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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메달 획득에 성공한 선수들에게 진심이 담긴 축전을 전했다. 양궁 남자 대표 오진혁에게는 “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 금메달 축하한다”며 “2016리우올림픽에 이어 2연패여서 더욱 뜻깊다”고 격려했다. 이어 “개인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길 바라고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 유찬이와 서아 아빠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양궁 남자 대표 김우진에게는 “양궁의 역사에 김우진 세 글자를 각인시켰다”며 “이제는 양궁하면 떠오르는 선수가 됐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개인전에서도 좋은 성적 바라고,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양궁 남자 대표 김제덕에게는 “처음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 벌써 2관왕의 성과를 이뤄냈다”며 “힘찬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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