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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원들을 위한 공동구매 플랫폼 사업을 통해 임직원 복지 혜택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물류 파트너사와 여성경제인 등 중소상공인 유통 판로 개척을 통한 상생 발전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양사는 ▲여성기업제품 판로촉진을 위한 공동구매 플랫폼 개발 ▲여성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 임직원 복지를 위한 공동구매 플랫폼 운영 ▲각사 인프라를 활용한 회원풀 상호 확대 ▲여성기업 판로지원 활성화를 위한 물류시스템 제공 ▲여성기업 지원 신규사업 및 서비스 발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봉현 네오시스템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약 5만5000개 여성기업을 비롯해 연계된 물류 제휴 업체들이 얻는 유통 판로 개척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공동구매 전용몰 구축 서비스 ‘고공행진’의 제휴처를 확대해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활성화 및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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