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f(x)(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가 중국 여배우와 입맞춤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왕샤오천 웨이보

중국 배우 왕샤오천은 7월25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내 눈에 가장 완벽한 여자, 착하고 사랑스럽고 노력까지 하는 아름다운 사람"이라며 "하루 종일 신경 써주고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왕샤오천이 함께 칼을 잡고 케이크를 자르며 입을 맞추고 있다.

빅토리아는 해당 게시글에 "생일 축하해"라며 케이트와 하트 이모티콘(그림말)을 남기며 축하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2009년 f(x)로 데뷔해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이며 왕샤오첸과 드라마 'Dear Life'를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