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31일 오후 2시26분(한국시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북동쪽으로 39.2㎞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발표했다.
위치는 북위 43.43도, 동경 141.72도이며 지진의 깊이는 156㎞로 측정됐다.
아직까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