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의 자가격리 여파로 '유퀴즈'가 한 주 쉬어갈 예정이다. /사진=유퀴즈온더블럭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방송인 유재석의 자가격리 여파로 '유퀴즈'가 한 주 쉬어갈 예정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다음 주 방송은 휴방되며 재편집분이 방송될 예정”이라며 "11일부터는 정상적으로 방송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앞서 '유퀴즈'는 스태프 한 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녹화에 참여한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바 있다.


유재석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주간 자가 격리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