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뉴스1) 이재명 기자 = 대한민국 선발 고영표가 4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무사 주자없는 상황 안타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1.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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