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이날 '리한나, 이제 공식 억만장자'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리한나가 지구상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음악가가 됐다"고 보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리한나의 재산은 17억달러(약 1조9448억원)로 추산된다. 그는 전세계 여성음악인 중 자산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전세계 여성 연예인으로서는 미국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에 이어 2위에 올라섰다.
리한나는 팝스타로도 세계적 인기를 자랑해왔다. 2005년 발매한 8월 첫 정규 앨범이 빌보드200 차트 10위에 올랐다. 2007년 '엄브렐라(Umbrella)'로 핫100 7주 연속 1위, 2011년 '위 파운드 러브(We Found Love)'로 8주 연속 1위, 2016년 '워크(Work)'로 9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