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에는 지금 한창 피서를 맞이하여 여행객들로 각종 관광지가 몸살을 앓고 있겠지만 올해는 코로나의 여파 때문인지 조용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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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함부로 움직이기도 어려운 시절을 맞이해 마운틴TV가 답답한 시청자들을 위해 시원한 여름 댄스뮤직과 함께 피서철 특집 '소풍'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소풍'에서는 거북이의 신나는 노래와 어우러진 임실의 대정저수지의 풍경은 물론 백악기 공룡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는 상족암군립공원까지 숲과 바다를 어우르며 시원하게 펼쳐진 풍경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마운틴TV '소풍'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