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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료코는 2005년 24세 연상인 배우 이치무라 마사치카와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자녀 둘을 뒀으나 지난달 24일 이혼을 발표했다.
시노하라 료코는 1994년 '스트리트 파이터 2' 무비 주제가를 부른 앨범이 220만장 이상 판매되면서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배우로 전향해 2005년 드라마 '아네고'에 이어 '춤추는 대수사선' '데릴사위',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등에 출연하며 일본 대표 여배우로 발돋움 했다. 최근에는 한국 원작의 일본판 리메이크 버전 '써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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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