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브라질 매체 UOL에 따르면 클라우디노는 이날 본인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를 통해 해당 입장을 전했다. 해당 매체는 이날 클라우디노 라이브 방송 내용 일부를 보도했다.
이어 “(도핑 사건은) 모두에게 대단히 슬픈 상황이며 우리에게 남은 것은 기다리면서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라며 “제발 ‘내 생각에는’을 멈춰달라. (탄다라 도핑 사건은) 갑자기 일어난 일이다. 이것은 슬픈 일이다”라고 개인 인스타그램 방송을 통해 밝혔다.
이날 오후 탄다라 개인 인스타그램에는 "탄다라는 현재 본인의 변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사건 종결 이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적힌 글이 업로드 됐다. 브라질 현지 매체를 종합하면 해당 글은 탄다라가 올린 것이 아닌 탄다라측 지인이 업로드한 글로 파악된다.
이날 브라질 언론 UOL은 이번 도핑 사건이 '브라질 여자배구 대표팀의 메달을 향한 여정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9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브라질과 준결승전을 펼친다.
이날 오후 9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브라질과 준결승전을 펼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