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국제부 공용 기자 = 미국 노동부가 지난달 94만3000개의 일자리가 늘었으며 실업률은 5.4%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CNN은 노동부를 인용해 이렇게 보도했다. 일자리 증가 폭은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컸다. 또한 많은 경제학자가 예상했던 87만개를 뛰어 넘었다고 했다.
다만 CNN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가 일자리 데이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며 다음 보고 때 변경될 수 있다고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델타 변이가 위협이 완전히 반영되지는 않았다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