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세계 11위)은 6일 오후 9시부터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2020 도쿄 올림픽 준결승 브라질(2위)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16-25 16-25 16-25)으로 졌다. 한국은 8일 오전 9시 세르비아(6위)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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